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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박한 상황...
그 상황을 6mm카메라로 찍은 듯한 화면이 멋있었다.
다만 끝이 애매모호한데다가 로스트의 잔영들이 나타나 음모론이 제기되었던듯...
역시 한국 사람들은 보면서 평하고 찾아내는 것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영상의 동일점들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고 너무 작은 부분을 차지하여 찾기도 힘들고 연관짓기 힘들었다.
여하튼... 문제는 내가 알고 있는 영상이 전부 다였다는 것...
역시 출발!비디오 여행을 보는게 아니었다.
그래도 후편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든 영화.
맺어지지 않고 허무하게 끝난 엔딩이 못내 아쉽다는...
이런 낚시질은 이제 그만....
헤이 J.J 로스트의 떡밥질에도 지쳐간다규!!!!




덧글
Æterna 2009/03/01 19:27 # 답글
후편은 올해 중으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롤리팝 2009/03/02 21:48 #
앗 그렇군요 ^^ 기대 함 해보겠습니다 ㅎㅎㅎ지금이라도 보길 잘했네요~
2009/03/23 17:2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롤리팝 2009/03/24 22:58 #
감사합니다 ^^ 꼭 작성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