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공부하신지 너무 오래되셔서들 그러신가?... ★ 롤리냥의 일상다반사

기사[경찰, 고대 총학생회장 연행하려다 실패]를 보면서 그냥 웃기다는 생각을 했다...

"신분을 밝히라는 요구에 경찰들은 경찰서에 가서 보여주겠다고만 대답하고
무작정 완력으로 총학생회장을 끌고가려 했다"


...

그냥 소시민인 제가 알기에도...
형사소송법상 영장없이 체포할 수 있는 경우는 현행범이나 긴급체포인데...
현행범도 아니오 긴급체포도 아니면...

진짜 이건 뭔가요~~

영장이 있으면서 왜 안 보여주셨을까?

진짜 이젠 이 말이 절로 나온다...

경찰이면 단가?

난 아직 납치당하기 싫어서; 그만;
소심하게...


제200조의3 (긴급체포)
①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은 피의자가 사형·무기 또는 장기 3년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해당하는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 긴급을 요하여 지방법원판사의 체포영장을 받을 수 없는 때에는 그 사유를 알리고 영장없이 피의자를 체포할 수 있다. 이 경우 긴급을 요한다 함은 피의자를 우연히 발견한 경우등과 같이 체포영장을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는 때를 말한다. [개정 2007.6.1] [[시행일 2008.1.1]]
1.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때
2. 피의자가 도망하거나 도망할 우려가 있는 때
②사법경찰관이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피의자를 체포한 경우에는 즉시 검사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피의자를 체포한 경우에는 즉시 긴급체포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④제3항의 규정에 의한 긴급체포서에는 범죄사실의 요지, 긴급체포의 사유등을 기재하여야 한다.
[본조신설 95·12·29]


[영화] 트랜스포머2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 크고 작은 스크린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샤이아 라보프,메간 폭스,존 터투로 / 마이클 베이


나의 점수 : ★★★★

2009.6.15 / 압구정CGV



시원한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
언제나 그렇다시피 이런 영화들은...
액션빼면 볼건 그닥...(물론 남자들은 매간폭스의 몸매도 볼만 하겠지만;)

내용은 그저 그렇지만 정말 액션이나 스케일만은 정말 좋았던 영화네요...

제가 이런 영화를 싫어 하는 것은 단지 내용없고, 액션이어서가 아니라
미국이 세계를 구한다가 싫어서죠.
이번 영화로 중국과 이집트가 쑥대밭이 되었다죠... ^^;;;
그래도 이집트는 사막이라 좀 낫지 ... 중국은 북경의 반이 날아갔으니;;

그래도 뭐 샤이아가 세계를 구했으니 우리나라도 좀 안정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쩝...

시간가는 줄 모르는 것도 한계가 있지; 휴;; 길다
그리고 정말 러닝타임 길더군요...
2시간 30분여...
엉덩이에서 땀띠나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보는 재미마저 없었다면 그냥 뛰쳐 나갔을지도;

1편은 안 봤고 2편이 처음이었는데 끝을 보면 속편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살살 드네요...

우리 사고는 많이 치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마티즈 형제도 또 보고 싶고...
대우마크 달고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결국은 우리의 마티즈가 아니라 시보레가 나온 셈이죠 ^^;
예상은 했지만 살짝 아쉬웠던 부분...

그리고 한국은 안나오던데;
아마도 촬영일정이 안맞은거 같아요...
보도자료보고 살짝 기대도 했는데... 아마 나왔으면 우리나라도 쑥대밭이 됐겠죠?
끝나고나서 안나온게 더 다행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보실 분들을 위해 이야기는 여기까지...

또, 매간 폭스는 정말 이뻤다는...
근데 남자배우는 좀 더 귀여울 순 없나? ㅡ.ㅜ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 크고 작은 스크린

지수 *

아 네모난 하늘
제가 왜 좋아 하는지 알아요?

...

이 네모난 하늘 아래는 우리가 같이 있으니까...

- 그저 바라보다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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